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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죠드림설정글]일레인.A.체펠리

by 민끼 2016. 2. 15.

Illain .Antonio.Zeppely

(일레인 . 안토니오. 체펠리)



(후에 그림 추가)


(3부 기준)

  • 1970년 생, 나이 17세(한국:18세)
  • 물고기자리,A형,신장 176cm, 몸무게 56kg,고교생
  • 토드 안토니오 체펠리(부친)(체펠리 직계/후에 시저 드림캐의 아들로 언급),이탈리아계 미국인 프레이아.k.포트(모친)
  • 눈동자색 : 푸른색
  • 좋아하는 색 :  푸른계열이나 녹색계열의 색
  • 취미 : 심리학에 관한 책 읽기. 혹은 운동
  • 좋아하는 것 : 개,동물등,달콤한 것 선호,여러가지로 좋아함
  • 싫어하는 것 : 동물학대,변태,수영,깊은 물


(4부 기준)

  • 1999년,나이 27세 (한국:28세)
  • 3부 DIO와의 전투에서 복부를 맞아 리타이어 할 뻔 하였지만, 극적으로 살았음.(1부 디오가 보여주었던 기화냉동법(??)으로 인하여 99년도( 쿠죠 죠린이 만6세 때,를 기점으로 약해진 파문으로 인하여 파문의 주요기관인 폐와 심장에서 멀리 떨어진 부분부터 얼어붙어가기 시작함.( 이를 이혼의 이유로 삼게 됨/잦은 출장으로 인한 슬픔은 표면상의 이유)

*윌.A.체펠리 남작의 직계 증손녀이자 시저 체펠리의 직계 손녀

(이탈리아계 미국인)

15세 부터 스탠드가 발현된 듯 보이지만 그전에 이미 리사리사의 제자인 부친 토드 안토니오 체펠리에 의해 파문을 깨달았음.


*1인칭 지칭은 와타시. 대게 왠만한 말들을 다 와타시라고 지칭한다.
대부분의 말을 (~다.)로 끝내 생각보다 말을 체계적으로 하는 듯.

&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이탈리아 혈통에 후에 미국으로 넘어가 살기 때문에 이탈리아계 미국인.
어릴 적 부터 죠스타가와 친분이있게 지내왔음 (홀리상과의 어릴 적 추억) 죠셉 죠스타와 수지Q,홀리와 안면과 친분이 있기 때문에 
죠타로와의 첫 만남에 죠타로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언급하며 호기심을 산다.



(후에 그림 추가)

:타로카트 흔들리는 탑의 암시.(the tower)
스탠드명: (Topwall)

스탠드 비전 : 가면을 착용한 거대한 근육질의 여성형(!)
파괴력:A
속도:B
사거리:D
지속력:D
정밀 운동성:C
성장성:B

스탠드 능력 : 일부의 시간을 "제거"한다 "제거"된 시간은 원래대로 돌릴 수 없다. #많은 시간이 아니라 [일부](최대가 몇분이라 본다) 만을 제거할 수 있다. 너무 긴 시간은 제거할 수 없다.

언제나 가면으로 인하여 무슨 표정을 짓는지조차 알 수 없는 스탠드.
언제나 웃고있는 여성형의 스탠드이다.
(여담으로 그 가면 속은 일레인의 수가지 감정이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Topwall 말인가,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 가면 속은 나도 궁금해."
-일레인-



:외관

의복-

학생이므로 당연하다시피 교복. 80년대 즈음의 고등학생이다보니
치마가 꽤나 길다. 대신 몸매에 의해서인지 세일러 상의가 짧아 복부가 노출 된다. 영국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일본의 학교를 신기해한다. 남성용 가쿠란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데 어째서인지 언제나 고정 된 듯 떨어지지않는다. 하지만 홍해 미들러/하이 프리티스 전 에서 잠수 하기 전 가쿠란을 제대로 입는 데, 이걸 보면 고정된 것이 아니라 그저 가쿠란이 잘 붙어(?) 있어 그렇다고 보면 된다. 여담이지만 하이프리티스 전에서 잠수 전 긴 치마가 불편하기때문에 치마를 걷는데, 속에 입은 속바지를 정리하며 폴나레프와 카쿄인의 "팬티 마루 미에"
드립에 조금 화냈다. 크게 화낸건아니지만 변태같다며 잠깐 짜증낸 것 뿐. 아래에는 레깅스나 하이니삭스를 신지 않고 치마 속에 속바지를 입은 것 뿐 다른 스타킹류는 신지않았다. 양말은 언제나 발목양말.
발목 위로 오는 양말은 되게 싫어하는 경향이있다.


머리-

바라보는 입장에서 오른쪽 가르마로 특유의 여신 머리. 대신 왼쪽에 언제나 삐치는 듯한 더듬이(:)같은 머리카락이 있다.
딱 가슴팍 바로 위로 올라오는 웨이브 진 머리카락
연두색에 가까운 머리색.  잘 때에는 머리를 묶어 옆으로 늘어뜨려놓는다. (여기까지가 3부 기준)
(4부 기준)
죠린을 낳고 나서 뒷머리를 자른다. 어깨선에서 매우 조금 내려오는 정도의 길이. 앞머리는 그대로이다.

3부 의복은 위의 설명과 같음
4부 의복은 생각보다 간략화 되었다. 학생의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세일러복은 착용하기에 조금 시선이 있기에 복부가 드러나는 짧은 셔츠와 니트를 착용하고 옆이 트인 검은색 스키니를 입고있으며 3부에는 신지 않던 굽있는 신발을 신기 시작한다. (이때 머리 자른것은 위에 언급) 정장 마이로 보이는 것을 가쿠란 대신 어깨에 걸치기 시작했다.
스키니 허리에는 죠타로처럼 시저의 반다나를 연상시키는 허리밸트가 두개 있음. 
(IF 6부에 생존해있다면'''
걸치는 것은 4부와 같이 정장마이로 보이는 것. 상의로는 언밸런스한 셔츠(여기서도 복부를 보이는 것을 보아 생각보다 복부노출이 심한 것을 선호하게 된 것일 지도 모른다.)여기서는 하이웨스트 형식의 스키니를 입는데,조금 괴상한 부츠를 신는다.)

일반 일본 여성들과는 달리 외국 혼혈들의 특유의 잘빠진 몸매와 얼굴로 꽤나 집중을 받게된다. 죠타로가 다니는 학교에 전학오며 여러 남학생들의 대쉬를 받기도 하고 졸업식 날에 다이니보탄(두번째 단추)를 꽤나 많이 받고 대학파티에 가서도 연이은 남학생들의 대쉬를 받았다.
(정작 본인은 죠타로 일편 단심인 듯'')


:성격과 캐릭터 상

꽤나 남에게 무심한 편이다. (겉으로만)
남에게 트집 잡히지 않겠다(부모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한 것이 어느샌가 뇌리에 세뇌됨)는 그 집념 하나로 가짜 성격을 만들어냈다.
사실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싶으며 싫은 소리 하나 뱉기 싫어한다.
하지만 어느샌가 자신의 입에서 튀어나가는 소리에 어쩔 도리를 못둠.
남중국해 해상에서 가출소녀 앤과의 접점에서 
"어이 꼬마, 혼자 떨어지지 말라했을텐데! 바보같이..!!"
라고 말하고서는 나중에 싱가포르 호텔에서 먹을 것을 잔뜩 사주는 것을 보면 생각보다 많이 속앓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표정 변화도 거의 없기 때문에 다들 '여자 애 치고는 귀여운 구석이 하나도 없어!' 라는 반응을 자주 보이고는 하는데 중간중간은 정말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는 한다.

3부 마지막 즈음 되가면서 조금씩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죠린이 '엄마는 울보다.'라고 하여 4부에 들어 자신의 감정을 꽤나 잘 들어내고 있다. 



:작중 행적


  • . 일본(VS 카쿄인 노리아키/하이어로팬트 그린)
    이 부분에서는 그냥 보는 일밖에 하지 않았는데, 극 초반에 나온 감옥부분에서 생각보다 안절부절 못하였다. 또한 죠타로가 학교에서 카쿄인을 들쳐업고 나가고있을 때 양호실에서 난 소리를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계속 양호실에간 죠타로를 기다리고있었는데 소리가 난 곳이 양호실이였던것을 방과후에야 알 았다. 그래서 무슨 일 이였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황이였다.
    . 홍콩 행 비행기 안(VS 그레이플라이/타워 오브 그레이)
    이 때 나온 적 스탠드가 타로카드 탑의 암시였는데, 겹쳐진 카드 암시도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적 스탠드 술사가 정말 질 나빴기에"내가 진짜 타워다!!!" 라고 외쳤다. 후에 이걸 가지고 죠셉 죠스타가 자주 놀려먹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밤에 잘 때 침대에 머리를 박고 잤다(..)

    . 남중국해 해상(VS 캡틴 테닐/다크 블루 문, 포에버/스트렝스)
    (미소녀 설정 때문인걸까)합류한 폴나레프와 바로 친근해졌다.
    외동딸이라 그런지 밀항한 가출소녀 앤을 많이 챙기려는 모습을 보인다.(하지만 성격 때문에 많이 실수 해버린다.)죠타로가 따개비로 인해 다시 바다로 빠지게 되었을 때쫓아 바다에 뛰어들려하지만 이내 자신이 수영을 못한 다는 것을 깨닫고 난간을 잡고 초조해 하며 기다렸다.
    그리고 난파 후에 포에버의 스트랭스에 탑승하게 되었을 때 앤과 계속 함께 움직이다 선원의 머리가 크레인에 의해 날아가고 나서는 선상에서 일행들과 붙어있게 되는데,
    중간에 지하에서 앤이 샤워를 할 때 옆의 칸에서 세수라도 할까..라는 생각으로 물 온도를 맞추느라(..) 신경을 못 쓰고 있어 스트랭스의 대처에 늦어졌다.이 때 자신이 있음에도 앤이 당할뻔 한것에 대해 죄책감인지 큰 소리를 치는데, 정작 앤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같지만 일레인은 엄청나게 신경 쓰는 듯 하다.(싱가포르에서 까지 그 죄책감은 이어진다.)
    . 싱가포르(VS 러버 소울/옐로 템퍼런스)
    싱가포르 전에서는 크게 보여준 모습이 없다.있다한들 앤에게 먹을 것을 잔뜩 사준 것 뿐이다.

    . 파키스탄 카라치(VS 스틸리 댄/러버즈)
    러버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달려가던 죠셉일행을 쫓아 가려하다 폴나레프과 카쿄인에게 맡기고 자신은 죠타로 옆에 붙어있다.스틸리 댄은 꽤나 질이 나쁘기 때문에 일레인을 꽤나 성추행한다.화가 치밀지만 참을 수 밖에 없지만 더 참을 수 없는 것은 죠타로에게 하는 행각들. 중간에 시간을 제거하여 스틸리 댄을 골탕먹여보려고 하지만 참고 실패한다. 후에 러버즈를 죠셉의 머리에서 제거하는 것을 성공하여 죠타로와 함께 스틸리 댄을 리타이어 시키는 데 여기서 시간을 한 번 제거하여 한번 더 리타이어 시켜버린다. 
    . 홍해(VS 미들러/하이 프리스티스)
    초반부터 잠수함을 탄다고 하여 엄청나게 반대하였지만 결국은 탑승한다.중간에 잠수함을 버리게 되었을 때 잠수를 하게 될바에야 죽겠다는 그런 반응도 보이지만 이내 옷을 고쳐입고 잠수를 할 준비를 한다.혼자 하이 프리스티스에 먹히는 것을 피했지만 잠수 산소통이 부서져 미친듯 허우적 댄다. 중간에 하이 프리스티스의 이를 잡고 한동안 버티며 이 안쪽에서 죠셉일행들이 어쩔 수 없이 말하는 것들을 들으며 죠타로까지...라며 조금 상심하지만 죠타로가 이를 부쉈을때 이미 기절한 상태. 이를 뚫고 나온 죠셉일행들에게 발견되어 육지로 끌고 올라와진다.이 때 인공호흡한 사람이 죠타로인데, 후에 DIO의 비아냥을 피하게 된 상황중 하나가 된다.그 후 바다에서 멀어질 때까지는 죠타로의 가쿠란 옷깃을 붙잡고 따라다닌다. ( 후에 수영을 배우고 한동안 연습한 결과 바다 공포증이 사라졌다.)

    . 이집트 카이로(VS DIO/더 월드)
    DIO에게 복부를 맞고 ( 그러게 왜 복부를 까고 다녀서''')그로 인한 리타이어를 경험하게 된다.
    그전에는 시간의 정지,와 시간의 제거. 를 함께 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쓸모 있을 것이라 생각 한 것인지 일레인을 개별적으로 자신의 방으로 초대하는 DIO를 볼 수 있다.그 후 100년전의 데자뷰인 마냥 (디오가 에리나에게 키스했던 것 처럼) 죠타로의 앞에서 일레인에게 키스하는 DIO 또 예전 상기시키듯 '죠타로, 넌 아직 일레인과의 키스는 안했겠지? 첫상대는 나다!!'라고 하는 DIO에게 덤덤하게 하이프리티스 전을 상기.
    그러다 중간에 시간을 정지시킨 것을 일레인이 제거하는 데 이 중에 곧바로 (내가 못가지면 죽어!![얀데레..?]) 시간 제거의 타임리미트가 풀리기전 공격하여 리타이어 시킨다.
    DIO전이 끝나고 스피드 왜건 재단에서 확인 나왔을 때 숨이 미세하게 나마 붙어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음.

    :입버릇
  • "호라호라호라호라호라!!(기합소리)"

  • "그렇게 바보같은 소리로는 어림도 없을텐데!"
-타워 오브 그레이전 
  • "거기서 멈추게 된다면 그건 바보 얼간이다!!!"
-DIO전에서 시간을 제거하고 공격할 때

  • "이봐, 죠타로. 이런 최악의 쓰레기에게 한번의 심판으로 충분하겠어??"
-옐로 템퍼런스전 시간을 제거하기 전

  • "어쩔 수 없네-.."
-제일 많이 쓰는 입버릇. 죠타로의 이런이런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 "그래 거기. 그렇게 잡고 있어봐. 그러면..발로 차버리기에 가장 안성맞춤이거든!!!!"
-DIO전에서 강제 키스를 당하고 나서

  • "허락인가, 누구의 허락이냐고? 푸흐, 웃기는군. 난 이미 이 여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허락이란 것은 그 누구에게도 받지 않기로 스스로와 약속했다, 어디한번. 네가 나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을 어떤지?"
-DIO전에서 그의 방에 초대받았을 때


:이후 행적

3~4부

미국으로 대학을 진학했다. 22세에 결혼. 후에 23세에 죠린을 낳음.

4부중에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냉동화를 깨닫고 죠타로에게 이야기 하기 위해 모리오쵸에 감.
(이 때가 EOH에 나온 어릴적 죠린과 죠스케의 접점.)

죠타로의 잦은 출장과 세계를 구한다는 명분에 화나 이혼(정말로 명분임)
'냉동화로 인하여 얼마 못살것을 알기 때문에 그로 인해 죠린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았음.'
죠린에게 잠시 몸이 안좋아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가 스피드왜건 재단에서 치료를 받는데,
현대 의술로는 치료 불가. 몸 속이라 꽤나 정밀한 파문이 아니면 희망이 없는데 충분한 파문을 가진 이도 없음(죠셉은 나이가 매우 들어 심히 정밀한 것은X)
어쩌다보니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매우 나쁜 엄마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후회함
(후에 EOH에서 세뇌가 풀리고 죠린과 마주하였을 때 죠린과 매우 어색해짐(..) 나중에 다 함께 싸우며 그 어색함은 그나마 모녀의 정으로 풀리게 됨/이때 일레인은 3부기준이지만 죠린은 6부 기준)




[IF목소리]






<드림캐임을 한번 더 강조합니다. 무관한 태클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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