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캐릭터이며 드림캐릭터입니다.
*설정 파쿠리 매우 싫어합니다
*앙상블 스타즈 히비키 와타루 드림
*스포성 있는 설정이 보일 수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시지 않으면 설명까지만 읽어주세요.
桜沢 梅/さくらざわ うめ/Sakurazawha Ume

"「바다」가 푸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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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 fine |
프로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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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쇼인 에이치 |
히비키 와타루 |
후시미 유즈루 |
히메미야 토리 |
사쿠라자와 우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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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동 - 연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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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와타루 |
히다카 호쿠토 |
마시로 토모야 |
사쿠라자와 우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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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동 - 해양생물부 | |||||||||||
| 신카이 카나타 |
히카제 카오루 |
칸자키 소마 |
사쿠라자와 우메 | ||||||||
1.개요
후와후와 신비로운 매화 아가씨
프랑스에서 전학 온 프랑스계 일본인.
디자인을 좋아하는 듯 디자인공책이 여럿 있다. 알기 힘든 성격의 페이스.
외국에서 왔기 때문에 대부분의 말이 히라가나식, 존대만 사용한다.
힘이 매우 좋은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대기기나 이런저런 부자재를 가볍게 옮기고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누군가'를 옆에서 보고 싶어서 유메노사키로 전학온 것이기에 그 사람이 속한
'fine' 의 프로듀서를 자진해서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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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유닛 |
fine |
좋아하는 것 |
꽃,동물,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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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
연극부,해양생물부 |
싫어하는 것 |
우메보시(매실장아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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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64cm |
가족관계 |
부모님,고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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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48kg |
취미 |
디자인,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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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A형 |
특기 |
힘을쓰는 모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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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2월23일 |
성우 |
사토 사토미 |
앙상블 스타즈!의 비공식 등장인물
클래스는 2-A반이며 연극부와 해양생물부를 같이 하고있다.
유닛[fine]의 프로듀서
한마디: "「매화」, 는 어떤가요? 계속 봄인 기분은 좋죠♬"
2. 캐릭터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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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캐릭터 설명
프랑스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디자인 회사의 ceo,어머니는 일본의 디자이너.꽤 세계적으로 큰 점유율을 갖고있는 회사의 외동딸이다. 외동으로 자라와서 티 안내는 외로움이 꽤 큰편, 다행이게도 애정결핍은 보이지 않는다. 어릴 때 부터 디자인을 해왔으며 부모님이 손 벌려놓은 아동복 분야에서는 아역모델로 활동하였다.어릴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딱 부모님의 인형, 그정도로만 살아왔던 듯함. 중학생이 되어 철이 들 무렵 자신이 디자인해오던것을 부모님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됨. 하지만 이미 정신적으로 [나는 그들을 위한 인형]이라는 의식이 박혀있어 크게 클레임 걸지는 않았다. 어느 기회로 인해 아이돌들의 무대를 보고 인형이라는 틀에서 벗어 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모님과 사이가 틀어진 후 이를 안쓰럽게 여긴 고모를 의지했다. 오기인 숙청을 계기로 프랑스를 떠나(탈주) 일본에 있는 유메노사키로 전학오게 된다. 본래는 아역을 해오던 것도 있어서 키미사키여고(앙상블 걸즈)에서 모델일을 계속하거나 일반과로 편입하는 것을 권유받았지만 프로듀서과로 전학하는 것을 자기자신이 밀어 붙였다. 고모기준에서도 조용하고 인형같던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에 바로 수락해주었다.
사쿠라자와 우메, 이름은 엄마의 성(사쿠라자와 로이나)을 따왔다. 확실하게는 유메노사키에 와서부터 일본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에서의 이름은 아브리코티아 아리스티드. 우메=매화,인것처럼 아브리코티아라는 이름도 매화꽃에서 따온 이름이다. 머리색은 어머니유전, 눈색은 아버지 유전. 태어났을 때 이 색조합을 보고 이름을 정했다. 매화꽃처럼 봄 같은 아이가 되라는 의미로 지어줬지만 현재의 자신들이 그 봄을 망친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이름에 크게 불만은 없었지만 애칭인 사쿠라가 아닌 우메보시(매실장아찌)라고 부를 때는 툴툴거리며 짜증내기도 한다. 우메보시가 싫어진 이유 중 하나.
의미 심장한 말을 자주쓴다. 주위에 바다가 없는 데 바다가 푸르네요, 라던지
아지랑이가 피어나요. 하얀꿈을 꾸었어요 등 추상적인 표현을 자주쓰는 편. 각각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본가가 프랑스에 있어 현재는 고모와 함께 일본에 와서 자취중. 고모는 함께 살고있지 않고 2~3주에 한번씩 와서 챙겨주는 정도.
넓은 집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아 왠만해서는 학원에 늦게까지 있다가 집에 가는 편이다.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학교의 모든 동물들을 아낀다. 사물함 한켠에 동물들 간식이 구비되어있을 정도, 히비키 와타루의 비둘기도 꽤나 잘 따른다. 창가에 보이면 인사하며 항상 모이를 준다.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었다. 하지만 열기구를 자주 타게 되며높은 곳이 익숙해진듯.
원초적으로 힘이 매우 좋기 때문에 부자재나 기기들을 가볍게 옮기고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흑심을 품거나 아무 생각없이 도와주려던 남학생들을 머쓱하게 만들정도. 칸자키 소마와 함께 해양생물부에서 사용할 수조를 옮기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오토가리 아도니스가 돕겠다고 하지만 괜찮다는 말과 함께 수조를 양손으로 가뿐히 들어 옮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강한여자군)
상냥하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상대방을 대한다. 잘 화내지도 않는 편.
하지만 아이돌들한테 문제가 생기거나 일반적인 도덕을 지키지 않는 상대방에 한해서는 웃음기가 싹 사라진 얼굴로 문제를 대처한다. 그런 면에서는 자비가 없는 편. 정 문제가 크겠다 싶으면 본가에 대처를 부탁해놓고 처리하는편이다. 그럴 때마다 본가로 다시 돌아오라는 권유를 받지만 무시하는 편..
前아역모델. 부모님의 취향은 확실하게 말하자면 고딕풍이기 때문에 정말 인형같은 모습으로 모델활동을 해왔다. 그 때는 머리가 짧았던 편. 자라면서 머리를 같이 계속 길러왔다. 활동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들어왔지만 부모님들 선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러브콜만 받아들였다. 현재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는 곳이 있지만 다 거절하고 프로듀서의 일에만 집중하는 중이다.
동아리를 두개 다 들고 있다. 연극부와 해양생물부.
연극부의 경우 히비키 와타루가 있기에. 라는 이유도 있지만 연기만 시작되면 사람이 바뀌는 듯한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와타루에게 인정받았다.
(확실하게는 모델일을 소화하기 위해서 1:1 연기강의를 받기도 하였고 이런저런 교육을 받았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비극이나 희곡. 어느쪽도 소화가능하지만 부장이 죽는 씬이 있으면 대본을 바꾸거나 자신이 그 역을 맡겠다고 하며 최대한 막는 편이다.(스토리가챠 광대이야기)
해양생물부에서는 대게 수조를 계속 바라보는 편이다.
부원인 칸자키나 하카제와는 사이가 좋은편. 부장인 신카이 카나타와도 사이가 좋다. 누가 보면 생김새만 다르지 행동이나 말투가 비슷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빠와 여동생으로 보기도 한다. 함께 바다구경이나 분수에서 푸카푸카하는 걸 좋아한다. (케이토: )
2.2. 인물관계
u 히비키 와타루:
그의 반짝거림을 좇아 유메노사키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형처럼 살고 있던 자신을 간접적으로 끌어내준 구원자이자 마법사.
프랑스에 있을 때 친구가 보여준 와타루의 무대를 보고 동경하게 되었다. 그렇게 계속 동경해오며 참고 모델일과 디자인을 함께 해오다가 오기인 숙청 소식을 접하게 된다. 적게나마 조금씩 들리는 야유소리를 듣지않으려고 소리를 껐다가도 다시 켜고 마지막 무대를 보는데 마치 패배자는 저입니다. 라는 듯이 짜여진 무대를 보여주는 것을 보고는 서럽게 울고 만다.
(태어난 이래로 처음 울었던 것) 그러면서 한 번만이라도 그를 보고 이야기 해보고 싶다는 생각하나만으로 유메노사키로 전학온다.
첫 만남은 학생회실에서 텐쇼인 에이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창문으로 들어오는 와타루를 보고 바로 시선이 빼앗긴다.
괜찮으면 학원의 안내를 부탁한다고 부탁받은 와타루와 함께 학원내를 돌아다니게 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와타루를 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이제 야유소리는 들리지 않아요.”라며 귀를 막아주는데 하고난 자신도 놀랜다. 바로 정신 차리고 손을 떼지만
와타루도 놀란듯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쳐다보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동경하던 사람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듣는다.
연극부에 입부신청을 하게 될 때 햄릿의 오필리아를 연기한다. 오필리아의 애처로운 감정을 제 힘껏 표현한 것. 쌓아온 실력만큼의 재량으로 와타루에게 인정받는데에 성공한다.
어느 순간부터 동경->경애임을 깨닫는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툴러 이 마음이 다칠까봐 잘 전하지를 못하고있다.
하지만 연기연습 때 죽는 연기를 하며 사후경직과 몸이 굳어가는 와타루를 보고(스토리 포함 가챠(와타루/광대) 연기때도 나오지 않던 울음을 쏟아내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u 텐쇼인 에이치:
학교의 최고 권위자이자 소속유닛의 리더. 오기인 숙청때의 일때문인지 아직도 크게 마음을 열고있지는 않다. 분명 그 모든게 잘짜여진 극본이라고 해도 아직 적대감이 남아있는 듯. 하지만 겉으로는 티내고있지 않다.
되려 <개막! 유메노사키 서커스>에서 에이치가 떨어질 뻔 한 것을 보고 다급하게 아래로 뛰어가 받으려고 했었지만 이내 와타루가 잡아내는 것을 보고는 안심의 한숨을 내쉬며 끝나고 나서 왠일로 잘 내지 않는 화를 냈다고 한다.
가장 생각을 모르겠으면서도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
와타루를 동경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의 모습을 투영하고있다.
그 빛을 닮고싶어하고 자신이 가져 함께 길의 끝으로 걸어가려는 에이치를 이해하고있지만서도 자신은 가지기보다는 그저 곁에서 걸어가고싶어할 뿐이기에 조금은 엇갈린다고 생각한다.
u 히메미야 토리:
과거에는 크게 사이좋은 편은 아니였다. 토리가 누구에게나 그러듯 노예라고 불렀지만 <명예의 깃발*영광의 플라워 페스티벌>에서 혹사해 기절한 토리를 옆에서 지켜보고 도움을 주면서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황제의 개선>에서 ‘차기 황제’라고 토리를 칭하는 와타루를 보며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적어도 토리군은 모든 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쓰러뜨리지는 않을거예요, 그렇죠?”라고 하며 에이치를 살짝 경계하는 발언을 한다. 에이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토리에게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사람 중 하나이다.
아직 1학년이기도 하고 투정을 자주 부리는 토리를 보며 자주 귀여워하는 편이다. 투정을 그대로 받아주는 편. 그래서 유즈루에게 조금씩 핀잔을 듣기도 한다.
u 오토가리 아도니스:
둘 다 힘이 좋은편에 속해서 그런지 뭔가를 옮기다가 자주 마주치고는 한다. 다른 사람에게와는 달리 우메에게는 고기를 잘 권하지 않는 편.
그 모습을 본 하카제 카오루가 “왜 우메쨩도 팔이 가녀린데 고기를 권하지 않아?” 하고 묻자 “충분히 강하기 때문이다.” 하고 인정하기까지 한다.
아마 언젠가 거대한 것을 옮기게 된다고해도 이 둘 이 함께 옮긴다면 옮길 수 있지 않을까,
u 칸자키 소마:
같은 동아리를 하며 친해진 것도 있지만 계기는 잃어버린 카타나(검)을 찾아준 것이다. 분수대에서 검을 찾게되어 주인을 찾던 도중 흥미가 생겨 한손으로 몇 번 휘두르다가(…) 검을 찾던 소마와 마주하게 된다.
프랑스에서 계속 살다보니 일본의 문화가 아직 헷갈린다며 소마에게 사무라이와 검술에 대해 물어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친해진다.
둘이 검도부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라고 생각해보았지만 둘이서는 동호회가 되버릴 것이고 이미 동아리를 두개나 하고 있는 우메에게는 무리이기 때문에 둘 다 포기했다.
u 하카제 카오루:
유메노사키 아이돌과 건물에 몇 없는 여학생이므로 시작부터 바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달달한 벚꽃향이 나서 찾게 되었는데 우메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 알게 되고 난 후에는 그냥 마음 편히 포기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한다.
u 신카이 카나타:
해양생물부의 부장. 처음 학원에 들어오게 되고 길을 기억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다가 분수대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익사체인줄 알고 신고하려다가 지나가던 하스미 케이토가 큰소리를 치며 달려오자 그 새에 도망친 카나타는 해양생물부 입부신청때 다시보게 된다.
본래는 해양생물부에는 들어갈 생각이 없었지만 부실을 보고 마음이 변한 듯. 말투와 분위기가 비슷해서 그런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둘의 관계가 친남매인가 묻기도 하지만 둘은 의미심장한 웃음으로 대처할 뿐이다.
그리고 나중에 결국에 둘은 의남매를 맺게되는데…
u 센고쿠 시노부:
첫 만남은 신카이 카나타를 만났을 때와 비슷하다.
날씨가 따뜻해진 봄날에 분수대에 벚꽃이 떨어져있는 것을 보고는 들어가서 푸카푸카를 하고 있던 우메를 보게 되는데 그때 머리도 안묶고 분수에서 기어나오듯 하였기 때문에 “귀신을 보는 듯 하였소!”라고 나중에 말했다. 물에 들어가 있는 것도 그렇고 힘을 쓰는 것도 그렇고 여러방면에서 닌자의 소질이 있다며 닌자동호회에 들어와달라고 권유하지만 이미 두 동아리에 있어서 그건 무리라며 대신 필요할 때 불러달라고 한다.
(그렇게 비공식적 닌자동호회 사람이 돼는데…)
u 텐마 미츠루:
학원의 매점에서 빵을 사먹는 걸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육상부 연습이 끝나고 배고파하는 미츠루에게 빵을 건넨다.
그러자 “좋은사람이라구! 고맙다구! 나도 나중에 꼭 답례하겠다구!”라며 서로 이름을 말하고 헤어졌는데 그 후에 라비츠의 라이브를 돕게 되면서 더 친해졌다. 닷슈닷슈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는 미츠루군->닷슈군으로 호칭이 바뀌었다.
u 세나 이즈미:
모델일을 하면서 일본에서도 촬영하게 되었을 때 몇번 본적이 있었다.
나루카미 아라시나 유우키 마코토와도 만난 적 이있다.
하지만 유우키 마코토는 기억 못하는 중. 전 아역모델 동료정도의 관계이다. 한번씩 모델관련일로 이야기하거나 러브콜이 들어온걸 전달해주기도하는데 몇번 거절한 후로는 러브콜 전달은 자기선에서 끊어주는 듯.
2.3.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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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호칭 |
불리는 호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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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
와타시(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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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 와타루 |
와타루씨,와타루 오빠 |
우메군, 우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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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호쿠토 |
홋케군 |
사쿠라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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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마코토 |
웃키군 |
사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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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쇼인 에이치 |
에이치씨,회장씨 |
우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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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미야 토리 |
토리군, 모모군->사쿠라선배 사쿠라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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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유즈루 |
유즈루군,집사군 |
사쿠라자와 님 |
|
사쿠마 레이 |
사쿠마씨,형님쪽 |
사쿠라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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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와 치아키 |
모리씨 |
사쿠라자와 |
|
신카이 카나타 |
카나타씨 |
우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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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 나즈나 |
나즈씨 |
우메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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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하지메 |
시노농군 |
사쿠라 선배 |
|
텐마 미츠루 |
닷슈군 |
우메누나 |
|
마시로 토모야 |
토모야 군 |
우메선배 |
|
아오이 히나타 |
히나타군,형군 |
우메 선배 |
|
하스미 케이토 |
하스미씨,부회장씨 |
사쿠라자와 |
|
칸자키 소마 |
소마군 |
사쿠라자와 공 |
|
쿠누기 아키오미 |
아키센세 |
사쿠라자와 군 |
|
이츠키 슈 |
이츠키 씨 |
사쿠라자와 |
|
사카사키 나츠메 |
나츠메 군 |
우메,사쿠라 |
|
아오바 츠무기 |
아오바씨 |
사쿠라 군 |
|
하루카와 소라 |
소라군 |
우메선배쨩 |